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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의 목적을 이룬 것도 그렇고….(스포일러)이 때문에 모니카의 이름을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다음은 작중 요미아마 시의 인물 중 제가 창작한 인물을 알아보도록 합시다.먼저 스기우라 유노입니.
그녀는 원작에도 나오는 스기우라 타카코의 자매로써 아카자와 가에 살고 있습니다.언뜻 보기에는 여자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남자인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애니를 잘 아시는 분이면 바로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바로 얀데레의  진정한 정의, 가사이 유노(Ga sai yuno) 입니다.가사이 유노는 얀데레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들어보셨을 얀데레의 공식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이 캐릭터는 여자입니다.도데체 왜 남자가 된 것일까요? 많이 가지 않네요. 너무 고퀄인 일러들만 봐와서 그런가… 아무래도 일러만큼 예쁜 여자들이 나와서 싸우진 않으니까요. 어쨌든 개중에도 맘에 드는 영상은 당연히 다운받아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수가 그리 많지는 않죠.근데 저는 맘에 드는 것은 다운받아 소장하지만, 막상 내 손 안에 있는 것들에는 눈이 잘 안가는 정말 이상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헤메게  되죠. 근데 레배라는 것이 마이너한 장르이다 보니 자료량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결국은 슬슬 새로운 것이 고갈되더라구요. 죄다 어디서 한번씩 본 것 같고 그래요. 맘에 드는 자료도 많지 않은데, 그마저도 한번씩 다 본 상황인거에요.

그것은 제 란마루 편집에서  나온 일입니다.정말 허무하지만, 제가 이 캐릭터를 남자로 만든 이유는 이 캐릭터가 란마루 편집 중 여자가 아니라 남자같이 보였기 때문입니다.저는 그래서 여자가 아닌 남자로 스기우라 유노 설정하고 맙니다.이는 제 란마루 편집 기술의 미숙으로 일어난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허무하군요…그 래도 예상외로 잘 나와서 다행인 캐릭터입니다.다 음은 테시카와라 하루카입니다.이 캐릭터의 유래에 대해서 의외로 오해하시는 분이 있기에,제가 오늘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테시카와라 하루카는 여러분이 다 아시는 그 치유물의 ‘카스가노 하루카’ 입니다.제가 3장 새로운 관계에서 지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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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뻔 다는 것의 정체가 바로 이것입니다.이 캐릭터를 추가할까 말까 하는 고통에 시달린 것이죠.그러나 결국엔 추가하게 되었고,성이 테시카와라가 된 이유에는 처음부터 바로 카스가노로 나오면 충격의 가능성이 있어서…그래서 이렇게 작명하게 되었습니다.참 고로 하루카가 소라 소라 자꾸 그러는데…그렇 습니다.테시카와라(카스가노)소라도 이 소설에 나옵니다!네….하지만 이 캐릭터를 넣은 데는 이유가 매우 심오한데,그 진실은 the misty earths의 4부, 즉 마지막에 가서야 나옵니다….하지 만 이 캐릭터들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매우 심오하고 현실비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이제 그것을 기대해야겠네요….마지막으로 이제 소설의 주인공 , 크리스 프리드리히(Chris friedrich) 입니다.크리스는 언뜻 보기에 제가 어떤 모티브를 따왔는지 알기 힘듭니다.뿐만 아니라 애니 등에는 드문 독일계 캐릭터이기까지 합니다.그렇다면 크리스의 유래는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그 해답은 매우 어둡고 지금의 크리스를 보면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곳에서 나옵니다.

사실 문예부에 들어오기 전에 저는 다른 장르의 애니에 열광한 적이 있습니다.문제는 그 장르가 소위 말하는 ‘야겜’ 이라는 장르였다는 것이죠.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크리스티아네 프리드리히’ 라는 캐릭터였습니다.아무래도 야겜, 그게 다른 분들에 대한 예의이고 존중이라는 거예요.카페의 분위기가 흔들릴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흔들리는 분위기를 누군가는 잡아야 하고 분위기를 흔드는 누군가는 그것을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저는 매니저도 부매니저도 무엇도 아닌 그저 가끔 글쓰는 사람입니다.그런만큼 제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적을 수 있는 이 곳이 오래오래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자유게시판을 잘 사용하지는 않는 저이지만 카페 분위기가 자꾸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 것만 같아 걱정되는 마음에 긴 글을 적었습니다.제 글을 보실 지 보시지 않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글을 보시고 그 분들의 심경에 변화가 있으시 기대해봅니다..일생에 이정도로 긴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다.다소 가독성이 나쁘거나 필력이 떨어진다 해도 이해해 주시길.신원 확인을 위해 필자의 사진과 주민번호가 아래에 있으며만약 당신이 나를 죽였다면, 괜찮습니다. 당신에게는 다른 선지가 없었을 겁니다. 며칠 전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그저 충남지역의 흔한 고1이고, 겨울방학을 맞아 집에서 신나게 노는 중이었다. 부모님은 해외로 여행을 가셨고 나는 부모님을 설득해서 집에 남았다. 이리 되었으니, 내가 하루종일 게임을 했음은 당연한 것이다. 그날 저녁무렵에 돌린 경쟁전은 거의 털릴뻔 했다가 기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4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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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9세 이상 게임의 캐릭터였기에 긴 말은 안 하겠지만,크리스티아네는 케이룬님의 소설에  나오는 켄과 비슷한 캐릭터였습니다.다만 다른 점은 그녀는 칼이 아니라 레이피어, 즉 찌르는 검을 씁니다.그래서 제가 이 캐릭터를 이용할 때는 주 로 이제 검에 자신을 투영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이후 저는 완전히 19세 이상 장르에서 손을 때고 문예부를 시작했지만,여전히 크리스티아네를 어딘가에 알리고 싶다는 제 생각은 남아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이 카페의 소설부를 보면서 제 생각은 시작 되었습니다.바로  크리스티아네를 제 소설의 인공으로 투영시키는 것이였죠.그렇게 해서 크리스의 초안은 시작되었습니다.실제 로 크리스의 프로필을 보면 크리스티아 네의 완벽한 성반전입니다.유부초밥을 좋아한다는 설정도 그녀 에게서 따온 것이고,크리스의 눈 색깔과 머리 색도 그녀와 완벽히 일치합니다.이렇게 해서 크리스는 문예부의 세계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the misty earths의 주인공이 되어 크리스티아네를 문예부에 투영시키는 데 성공합니다!테르아님의 알베르와 비슷하지만 알베르가 빛에서 시작한 것과는 다르게 크리스는 어둠에서 탄생했습니다.그러나 알베르에 버금가는 능력으로 지금 소설계의 3인방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이렇게 해서 제가 준비한 the misty earths 캐릭터 이야기는 끝납니다.제가 뭘 쓴 건지 하 는 후회도 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모든 진실이  알려졌네요.그럼 이만….-크리스보통 제가 레배를 접하는 수단은 일러랑 소설입니다. 영상은… 애니는 레배 관련된 것이 거의 없고, AV는 제가 눈이 쓸데없이 높아서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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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며 싸 오셔서 같이했던 시간이 여전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첫 텐트는 참 특별한 아이였고 그 이후로도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돼주었죠~~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베스티브로도 사고.. 이때는 비가 오든 바람이 불든 캠핑에 꼭 성공하겠다는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쳐져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텐트 말리기 귀찮고.. 바람 불면 위험할지도 몰라고 하면서.. 날씨에 민감 해졌네요;^;,) 아무튼 비 예보가 있어도 베스티브를 테스트 할 수 있단 생각에 기뻐서 나왔던 거 같습니다. 근데 생각과는 달리 낑낑거리며 혼자 어찌나 설치에 애를 먹었는지…. 이때 건너편 캠퍼분께서 먼저 다가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때 캠퍼분들의 따듯한 정과 마음을 처음으로 몸소 느꼈고.. 캠핑이 더욱 좋아진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도 캠핑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캠퍼분들은 이런 사람 사는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흐흐 고파크나 캠핑페어 기간엔 꼭 이 캠핑장을 예약하고 싶더군요 ㅋ 아무튼 저는 이렇게 캠핑을 연마하면서.. 그담엔 또 접대 캠을.. 푸 등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도 주문하고.. 어찌나 바빴던지.. 제대로 된 사진이 없네요;; 아무튼 형님네 가족과 닭고기꼬치, 염통 꼬치, 삼겹살 등 숯 향 가득 파티를~~^^이곳은 1년 뒤 힌트 오리진 들고 다시 방문… 언제 또 가볼 수 있을는지요…. 그래서 텐트를 바꾼 건가요? 미니멀 구아바로 갈아탔네요. 뭐.. 아마도 유행 아니었던가요? ㅋ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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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멀캠.. 간단 모드.. 그러나 전 아이들과 늘 함께하다 보니.. 미니멀은 불가능. ㅠㅠ. 아래는 중랑캠핑 숲에서 또 형님네와 같이우중캠을 했던 때입니다. 아이넷과 엄마둘은 구아바 텐트에서.. 저는 원터치에서.. 형님은 주차장 차에서.. 저는 쏟아지던 폭우에 밤새다시피 우리 피난민들을 챙기고.. 다행히 구아바 텐트 쪽은 철저한 대비로 무사하고.. 저의 원터치 쪽은 에어매트 위여서 몰랐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바닥이 물바다ㅎㅎ 텐트는 텐트일 뿐이란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죠.. 고인 물은 비싼 텐트도 못막는단 사실.. 바닥공사의 중요성 등등…. 캠핑을 하면 할수록 새로운 캠핑장도 많이 알게 되고..캠프 운악은 와이프가 지금까지 같이 온 곳 중 제일 맘에 들어 한 캠핑장이다. 이유는… 샤워실마다 쓰레기통에 집게가 있다고 합니다……. 여자들한테는 이런 게 눈에 들어오나 보다. 흐흐 캠핑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지름을 합리화하게 된다. 처음에 텐트가 여러 동 있단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던 때가 있었는데… 전혀 이해가 안 갔던 그 지름을 나도 시작한다.. 예를 들면 구아바 2인용. 크크크 백패킹이라도 할 듯 사놓고선… 굳이 아이들한테도 좁은 텐트로 오토캠을 한다 ㅎ 캠퍼가 되면서 문제는 밖에 나가고 경치가 좋으면 캠핑이 너무 하고 싶단 것이다… 동네 공원을 가면서도 경량해먹을 챙기고… 해외여행을 가면서도 헬 리 체어원을 가지고 다니며 (체어제로도 아니고… 왜 그러는 걸까….)싱가포르 센토사섬 어느 해변가에서..에 ADHD아이가 있어 (강제 전학만 두번함)수업에 방해가 되고 싸움도 일어나는데 전혀 중재를 하지 않아 항상 반이 개판이었어요. 그 아이가 오해를 해서 제 아들을 때렸어요. 그때가 4월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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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지 그 아이는 위클래스 상담을 받지 않고 저희 아들과 일이 있고 나서 제가 위클래스 라도 보내야 되는거 아니냐고 해서 위클래스 상담을 시작했어요.

7월초 장난을 심하게 하는 a가 제 아들 목을 발로 찼어요. 미안하다고 하면 끝날 것을 사과를 하지 않아서 제 아들이 화가 나서 어깨를 잡으니 팔로 치고 무릎으로 명치를 찍었어요. 제 아들이 다리를 비틀었는데 하나도 안아프다고 웃으면서 무릎으로 명치를 치고 목을 졸랐어요. 숨쉬기 힘들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랬다더라구요. 선생님은 전화와서 쌍방과실이었다고 해서 쌍방과실이라도 숨쉬기힘들다고 했는데 계속 목을 조르는 위험한 행동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했으나 전혀 듣지 않았어요.그래서 교감샘과 통화해서 제가 사과받지 않으면 학폭위를 열겠다고 했죠. (쌍방이라 학폭위를 하면 두번하게 됨)교감샘은 담임샘한테 얘기해서 a어머니가 전화해서 마지못해 하는 사과아닌 사과를 받았어요.담날 담임이 제아들을 불러 너네엄마때문에 힘들다고 했다더라구요.그때부터 아이의 구박은 시작되었어요.방학이 끝나고 지난주 금요일 남자아이 2명 a(위에 있는 아이와 동일인)와b가 여자아이 가방과 책을 던졌나봐요. 제 아들은 교실에 떨어진 가방을 여자아이 자리로 가져다주었어요. 담임샘은 관련자 다 나오라고 해서 피해자. 가해자2,제 아들이 나갔어요. 아들이 저는 가방만 주워다줬다고 두번이 했는데 선생님은 들으려하지 않고 여자애가 ○○는 가방만 가져다주고 잘못이 없다고 얘기했을때 들어왔대요. 상담갔는데 왜 가방이 떨어져 있으면 얘기하면 되지. 가져다주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