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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신의 목적을 이룬 것도 그렇고….(스포일러)이 때문에 모니카의 이름을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다음은 작중 요미아마 시의 인물 중 제가 창작한 인물을 알아보도록 합시다.먼저 스기우라 유노입니.
그녀는 원작에도 나오는 스기우라 타카코의 자매로써 아카자와 가에 살고 있습니다.언뜻 보기에는 여자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남자인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이 캐릭터의 모티브는 애니를 잘 아시는 분이면 바로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바로 얀데레의  진정한 정의, 가사이 유노(Ga sai yuno) 입니다.가사이 유노는 얀데레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들어보셨을 얀데레의 공식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런데 이 캐릭터는 여자입니다.도데체 왜 남자가 된 것일까요? 많이 가지 않네요. 너무 고퀄인 일러들만 봐와서 그런가… 아무래도 일러만큼 예쁜 여자들이 나와서 싸우진 않으니까요. 어쨌든 개중에도 맘에 드는 영상은 당연히 다운받아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수가 그리 많지는 않죠.근데 저는 맘에 드는 것은 다운받아 소장하지만, 막상 내 손 안에 있는 것들에는 눈이 잘 안가는 정말 이상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헤메게  되죠. 근데 레배라는 것이 마이너한 장르이다 보니 자료량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결국은 슬슬 새로운 것이 고갈되더라구요. 죄다 어디서 한번씩 본 것 같고 그래요. 맘에 드는 자료도 많지 않은데, 그마저도 한번씩 다 본 상황인거에요.

그것은 제 란마루 편집에서  나온 일입니다.정말 허무하지만, 제가 이 캐릭터를 남자로 만든 이유는 이 캐릭터가 란마루 편집 중 여자가 아니라 남자같이 보였기 때문입니다.저는 그래서 여자가 아닌 남자로 스기우라 유노 설정하고 맙니다.이는 제 란마루 편집 기술의 미숙으로 일어난 설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허무하군요…그 래도 예상외로 잘 나와서 다행인 캐릭터입니다.다 음은 테시카와라 하루카입니다.이 캐릭터의 유래에 대해서 의외로 오해하시는 분이 있기에,제가 오늘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테시카와라 하루카는 여러분이 다 아시는 그 치유물의 ‘카스가노 하루카’ 입니다.제가 3장 새로운 관계에서 지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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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뻔 다는 것의 정체가 바로 이것입니다.이 캐릭터를 추가할까 말까 하는 고통에 시달린 것이죠.그러나 결국엔 추가하게 되었고,성이 테시카와라가 된 이유에는 처음부터 바로 카스가노로 나오면 충격의 가능성이 있어서…그래서 이렇게 작명하게 되었습니다.참 고로 하루카가 소라 소라 자꾸 그러는데…그렇 습니다.테시카와라(카스가노)소라도 이 소설에 나옵니다!네….하지만 이 캐릭터를 넣은 데는 이유가 매우 심오한데,그 진실은 the misty earths의 4부, 즉 마지막에 가서야 나옵니다….하지 만 이 캐릭터들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매우 심오하고 현실비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이제 그것을 기대해야겠네요….마지막으로 이제 소설의 주인공 , 크리스 프리드리히(Chris friedrich) 입니다.크리스는 언뜻 보기에 제가 어떤 모티브를 따왔는지 알기 힘듭니다.뿐만 아니라 애니 등에는 드문 독일계 캐릭터이기까지 합니다.그렇다면 크리스의 유래는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그 해답은 매우 어둡고 지금의 크리스를 보면 도무지 상상할 수 없는 곳에서 나옵니다.

사실 문예부에 들어오기 전에 저는 다른 장르의 애니에 열광한 적이 있습니다.문제는 그 장르가 소위 말하는 ‘야겜’ 이라는 장르였다는 것이죠.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 ‘크리스티아네 프리드리히’ 라는 캐릭터였습니다.아무래도 야겜, 그게 다른 분들에 대한 예의이고 존중이라는 거예요.카페의 분위기가 흔들릴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흔들리는 분위기를 누군가는 잡아야 하고 분위기를 흔드는 누군가는 그것을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저는 매니저도 부매니저도 무엇도 아닌 그저 가끔 글쓰는 사람입니다.그런만큼 제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적을 수 있는 이 곳이 오래오래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자유게시판을 잘 사용하지는 않는 저이지만 카페 분위기가 자꾸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 것만 같아 걱정되는 마음에 긴 글을 적었습니다.제 글을 보실 지 보시지 않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글을 보시고 그 분들의 심경에 변화가 있으시 기대해봅니다..일생에 이정도로 긴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다.다소 가독성이 나쁘거나 필력이 떨어진다 해도 이해해 주시길.신원 확인을 위해 필자의 사진과 주민번호가 아래에 있으며만약 당신이 나를 죽였다면, 괜찮습니다. 당신에게는 다른 선지가 없었을 겁니다. 며칠 전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그저 충남지역의 흔한 고1이고, 겨울방학을 맞아 집에서 신나게 노는 중이었다. 부모님은 해외로 여행을 가셨고 나는 부모님을 설득해서 집에 남았다. 이리 되었으니, 내가 하루종일 게임을 했음은 당연한 것이다. 그날 저녁무렵에 돌린 경쟁전은 거의 털릴뻔 했다가 기적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4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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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9세 이상 게임의 캐릭터였기에 긴 말은 안 하겠지만,크리스티아네는 케이룬님의 소설에  나오는 켄과 비슷한 캐릭터였습니다.다만 다른 점은 그녀는 칼이 아니라 레이피어, 즉 찌르는 검을 씁니다.그래서 제가 이 캐릭터를 이용할 때는 주 로 이제 검에 자신을 투영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이후 저는 완전히 19세 이상 장르에서 손을 때고 문예부를 시작했지만,여전히 크리스티아네를 어딘가에 알리고 싶다는 제 생각은 남아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이 카페의 소설부를 보면서 제 생각은 시작 되었습니다.바로  크리스티아네를 제 소설의 인공으로 투영시키는 것이였죠.그렇게 해서 크리스의 초안은 시작되었습니다.실제 로 크리스의 프로필을 보면 크리스티아 네의 완벽한 성반전입니다.유부초밥을 좋아한다는 설정도 그녀 에게서 따온 것이고,크리스의 눈 색깔과 머리 색도 그녀와 완벽히 일치합니다.이렇게 해서 크리스는 문예부의 세계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 the misty earths의 주인공이 되어 크리스티아네를 문예부에 투영시키는 데 성공합니다!테르아님의 알베르와 비슷하지만 알베르가 빛에서 시작한 것과는 다르게 크리스는 어둠에서 탄생했습니다.그러나 알베르에 버금가는 능력으로 지금 소설계의 3인방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이렇게 해서 제가 준비한 the misty earths 캐릭터 이야기는 끝납니다.제가 뭘 쓴 건지 하 는 후회도 들지만, 그래도 이렇게 모든 진실이  알려졌네요.그럼 이만….-크리스보통 제가 레배를 접하는 수단은 일러랑 소설입니다. 영상은… 애니는 레배 관련된 것이 거의 없고, AV는 제가 눈이 쓸데없이 높아서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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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소비에 있어서 현명하고 돈도 잘 모우는 멋진 여자인데해외만 나가면 무슨 병에 걸린건지 미친듯이 쇼핑을 하고 다닙니다.그래서 올때를 대비해 대형 배낭을 넣었고 대형 배낭을 쇼핑할때 산 물건을 바로바로 넣으면서 다니기도 좋습니다.캐리어를 비우고 쇼핑시 캐리어 끌고다니는게 좋다는 분들도 계시는데손을 사용하는 자체가 뭔가 귀찮아서 저는 그냥 어깨에 매는게 편하라고요.제가 예전에 하와이 갔을때 정말 중국과 일본을 위한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괌은 그냥 일본입니다.하와이 관각객중 중국인 40% 일본인 40% 한국인 10% 서양인10% 이라면괌은 일본인 90% 정도는 되는거같네요. 이상하게 중국인들은 많이 안보이고 서양사람 보기 힘듭니다ㅡㅡ;;미국인데 서양사람은 없고 일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괌 원주민 (혼열포함) 입니다.그게 뭣이 중한디, 라고 생각하겠지만.그래도 미국인데 미~~~~~~~~~~국 인데 미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를 갔는데 서양인을 볼 수 없다니그리고 아메리카 잉글리쉬를 들을 수 없다는게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더라고요.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잉글리쉬는 아메리카 잉글리쉬하고 거리가 좀 있고요, 물론 대화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그래서 그냥 괌은 관광지로 놀러가는데만 그리고 휴식하는데만 집중하면 되고.그외 미국을 간다라는 느낌은 갖지 않는게 좋습니다.하와이랑 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느낀 바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하와이는 영어 사용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화가 미국 본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요즘 애들 유치원만 가도 영어를 하던데 혹시 영어에 대한 교육상의 이유로 괌을 간다면 노노노~비용이나 여러가지면에서 괌 보다는 동남아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결론은 괌의 목적은 여행과 쇼핑, 휴식, 그 외 다른 목적을 갖는건 무리고제가 느낀 괌을 한 단어로 정리하면 “일본”쇼핑에 있어서는 장점이 많으니, 휴양과 쇼핑을 위한 여행이라고 정의내리면 좋을듯하네요.기내용 접이식유모차 ㅡ 처음 사용해 봤는데, 아마 없었다면 와이프랑 저는 반 죽었을겁니다.너무 유용하고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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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이 유모차를 끌어야하기 때문에 리어 2개를 사용하는건 힘들겁니다그래서 저는 캐리어 하나만 사용했는데, 아이짐이 많다보니 불 필요한건 많이 줄인해요.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은 다른 것보다 수납공간 충분한 걸로 구매하세요.수납공간이 넉넉하면 가방같은 거나 짐을 넣을 수 있어서유모차로도 사용하지만 카트같이 사용할 수 있어 너무 편해요.이미 수납공간이 적은 제품을 샀다면 유모차에 가방 걸 수 있는 고리 하나 구매해서 가방을 걸면 좋을거같네요.전기포트 ㅡ 일반 물 끓이는 전기포트 말고 햇반 들어가는 사이즈의 전기포트 있으면 너무 편해요.호텔에 있는 포트는 위생적으로 좋지 못하고, 제가 묵은 숙소는 전기레인지가 없어서 필수 였어요.(참고로 호텔1층에 하나 있긴한데, 물건 안사고 사용하기 좀 그래요;;)저는 아이가 있다보니 하루 햇반 2개, 3분 요리 2개를 계속 데워 먹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그리고 식 후 커피믹스 먹는데 사용했네요.참고로 110V라서 물 더럽게 안끓습니다. 인내심을 가지세요. 물을 올려놓은지 잃어버릴때쯤 물이 끓습니다.빨래줄 ㅡ 다이소에서 하나에 천원씩하던데 연결해서 사용 할 생각으로 3개 샀네요.좋은 점은 사진처럼 꼬여진 부분에 옷을 끼워넣는 식이라 굉장히 편리한데단점은 줄이 탄성이 높은 편이라 무거운 옷을 널면 바닥까지 내려와요 ㅡㅡ;;아기빨래 널때 너무 좋더라고요.돗자리 ㅡ 버리고 올 생각으로 다이소에서 3천원짜리 구매했습니다. 집에서도 침대생활을 하지 않기때에아이들 밥주고 간식먹고 할때 침대보다 바닥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돗자리 준비했는데캐리어에 넓게 깔면 부피도 안차지하고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드라이브하다가 좋은 그늘 발견하면 그대로 내려서 돗자리깔고 누워있고 크닉용으로도 아주 좋아요음식제가 미국 레스토랑에서 미국 애들 먹는 음식을 오랫동안 만들어봐서 잘 아는데 기본적으로 달고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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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만드는데 중식 국자로 설탕 한 국자, 간장 한 국자 들어가는게 기본이에요.달짠이 맛이있지만 양도 많아서 한국인이 1인분을 온전히 먹기는 물리는 면이있죠.물론 좋아라하는 한국인도 많고 저 역시 입맛이 미국에 산 만큼 미국입맛입니다.근데 괌은 너무 짜요 ㅡㅡ;;더운도시라서 그런지 본토보다 더 짜요. 오메~~~~~~입맛 버렸어요진짜 소금 많이 들어갑니다.입맛에 맞으면 그냥 드시면 되는데미국음식은 원래 이런거야 문화를 받아드려야되 라는 헛 생각하신다면 그러지마세요ㅜ안전하게 드실 분은 “리를 빗 솔트” 꼭 주문시 말하고애들하고 같이 먹는다면 반드시 말하셔야 애들 입맛에 맞습니다.튀김요리는 그냥 드시면 되고,튀김요리를 다시 소스와 버무려 먹는 요리와 볶음요리는 조절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오믈렛이나 기타 계란요리는 기본적으로 애네들은 부드럽게 소화시켜 먹는걸 좋아해서써니 사이드 업으로 먹거나 스크램블도 많이 안익혀먹으니계란후라이 완전 익혀먹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꼭 “웰던”이나 “오버 쿡”로 해달라고 주문하세요.제가 간 음식집은 아래에 적어놓을테니 단어 검색해서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듯하네요.아이와 같이 여행가는 우리 엄마들 잘 들으세요. 정말 잘 들으셔야되요.괌은 더운 도시죠. 동남아랑 같은 더운 나라지만 좀 다른면이있다면, 선진국 더운도시라는 점인데.전기를 포함한 모든 에너지의 공급이 충분하죠.쉽게말해서 에어컨 졸라 많이 튼다 이거에요 ㅡㅡ;;진짜 미친듯이 많이 틀어요. 와.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틀어요.음식집 쇼핑센터 뭐 할거없어 냉방병걸리기 너무 좋은곳이에요.밖에 덥고, 안은 추우니 온도차가 너무 급격하게 변하고 그로인해 몸이 많이 상는거같아요.어른들은 그냥 시원한게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린이들은 그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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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리조트에서 해결~~크리스마스라 식당마다 정해진 코스(?)거 있더라구요위에 리플렛 참고뭔래 코리코브에서 분위기 있는 코스요리 먹으려다가맛은 별로라고 해서그냥 타이즈 부페로..예약했는데도 사람이 많아 기다렸네요샴페인 와인 콜라 무제한해산물도 있었고 디저트도 많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울 나라 호텔 뷔페 수준은 아님)그래도 자리 돌아다니면서 신청곡 받아서 노래도 불러주고산타옷 입은 분들이 초코렛 선물도 주고분위기가 좋았어요 더운나라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라 색다르더라구요 ^^노래실력은 그저 그랬는데그래도 라이브로 바로 앞에서 불러주니 넘 감사하더라구요현금을 안 가져와서 팁을 못 줘서 넘 미안했네요~그리고 또 하나크리스마스라 호텔에서 준비한 선물이 문앞에 요렇게 걸려있었어요아쉬운 막날 ㅜㅜ아침에 아쿠아 조식 먹고 체크아웃 전까지 수영장레이트 체크아웃은 풀북이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체크아웃해도 수영장 이용 가능해요저흰 전날 리조트에서 푹 쉬서 그냥 채크아웃하고밤비행기라 식사 + 쇼핑 + 란타우 + 마사지 + 공항요런 스케쥴…골드망고 그릴 가려고 했는원하는 시간에 픽업이 안되어서 레드크랩으로…크랩 골라서 무게 달고 원하는 소스로 조리해줍니다싼 가격은 아닌 은 꽉 차 있었지만먹기가 좀 힘들고칠리소스가 제 입맛은 아니라 (케찹맛 남)망고쉐이크도 생망고 아닌 퓨레 탄 맛..디저트로 준 과자랑 코코넛잼은 맛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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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여행중 호핑은 이번이 4번째였는데 제일 좋았어요.판다논섬 가고 싶어서 스마*호핑에 예약했구요.한가족당 2명씩 보트맨이 배정되어요.배에서도 애들하고 계속 놀아주고 장난치고 마술도 보여줘서 너무 즐거워했어요.배타고 30분쯤 가면 판다논섬 도착하는데 거기서 사진찍고 구경하고 점심 먹어요. 이때 축제기간이라 필리핀 사람들도 진짜 많았어요.섬이 작지만 예뻐서 인생사진 건졌습니다. 보트맨이 사진도 엄청 잘 찍어줘요.식사 후 배타고 힐루뚱안에서 1번, 올랑고섬에서 1번 이렇게 스노클링하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제가 수영도 못하고 우주최고겁쟁이라 구명조끼입고도 튜브없으면 스노클링 못하는데 제 전담 보트맨이 자기믿고 따라오라고 해서 정말 팔만잡고 따라갔는데 두바퀴 돌았어요. 바다속 물고기도 많이봤구요.다른 보트맨은 저희애들 두명 튜브에 매달리게 해서 계속 데리고다녔어요. 저희애들도 수영못하고 겁많은데 저보다 더 오래 스노클링 했어요.맥주, 음료수, 물은 공짜로 마실수있고 사장님도 보트맨들도 다 친절하셨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여기할거에요.Rabbi 고마워요~

어메이징쇼는 더타*마사지에서 마사지와 패키지로 예약했어요. 일요일은 쇼가 없다고 해서 토요일 저녁에 제이파크 픽드랍받아 쇼 봤구요. 다음날 아침 도보로이동해서 마사지 받았어요.쇼는 8년전에 보고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본건데 예전에는 간이무대 같았는데 지금은 무대도 좌석도 깨끗하고 가족단위로 많이와서 그런지 쇼도 훨씬다양했어요. 부모님, 아이들 모두 재밌게 잘봤어요. 끝나고 사진찍을수 있는데 이때 팁 젤 많이쓴거같아요. 암튼 한번쯤은 볼만한거같아요.이번엔 쇼핑후기입니다.올해는 옷을 너무 많이가져가는바람에 더 못샀어요.돈도 남고 공간도 남았는데 수화물무게 15키로씩 맞추느라 저렇게 바리바리 가져왔는데도 부족해요. ㅜㅜ많아보이시죠? 주위 나눠주고 하면 제가먹을거 별로없어요. ㅜㅜ 우선 SM에서는 필리핀 브랜드 샵, SM store, 슈퍼마켓 갔어요필리핀 다우니, 코롱만 좋은게 아니라 향수도 좋아요.Penshop, Bench, Forme에서 향수, 썬글라스, 티셔츠, 로브샀어요. 향수는 병당 만원전후에요.로브는 세일하는걸로 12천원정도 해요.SM store에서 마블장난감 샀고 슈퍼가서 건망고, 바나나칩, 각종소스류, 쨈, 과자, 크림실크 컨디셔너, 존슨즈 코롱 등 샀어요.산미구엘 라이트/필센은 42.5, 애플은 41.5페소에요.제가 최애하는 UFC 핫소스 21.5페소에요. 진심 마트 털어오고싶었어요. ㅜㅜ 막탄들어가서 쉬라인구경 했는데라탄백, 쪼리, 아이티셔츠샀어요.쪼리는 100페소에요. 가방은 400페소, 티셔츠는 90페소에요.제이파크 맞은편 메트로마트에서 코코넛칩, 과자, 건망고샀어요. QOQO, 마코 둘다 67.5페소, 7D망고 91.5페소, 7D초코망고 87.5페소에요.초코망고 진짜맛있어요. 생망고는 5개정도 샀더니 150페소정도 나왔어요제이파크 매점은 완전비싸요. 물총이 막 만원이 넘어요. 차라리 마루쪽 기념품샵이 좀 더 싸요.아이러브세부 소주잔사고싶었는데 몽키*리에 없어서 못샀고 팔찌, 발찌, 마그네틱 샀어요.진짜무게만 아님 더 사오는건데 너무아쉬워요. ㅜㅜ그리고 세부공항에서는 아무것도 사지마세요. 진짜 너무너무비싸요.토토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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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를 갔다왔어요.주변에서 너무 좋다고 했던 곳이라 벼르고 벼르다 이번에 드디어남자친구와 둘이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결론은 저도 너무 너무 좋았구요남친도 대만족했어요.일단 맛집이 많았고, 음식 다 맛있었어요. 그리고 세부리조트 추천 받아서플랜테이션베이 예약했는데 정말 좋은 곳이였어요.세부마사지도 두번 받았는데 첫날 간 곳이 진심 짱이였답니다.세부여행첫날 후기 남겨요.필리핀 세부여행첫날 세부리조트, 세부마사지 후기낮에 공항에 도착했어요.공항 안은 시원했는데 나오니 더운 공기가 확 피부에 와닿는데아, 내가 동남아 여행을 왔구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네요.리조트에 가기 위해서 택시를 이용할까 하다가저는 아이러브세부여행사에 픽드랍 신청 미리 해놨어요.그래서 오는 날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구요마사지는 물론 리조트까지 한번에 얘약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남친은 언제 이런걸 다 준비하고 알아보고 예약했냐고수고많이 했다고 하는데 사실현지여행사에서 한번에 해결한건 비밀입니다 ㅎㅎ필리핀 세부여행첫날 세부마사지, 세부리조트 후기먼저 리조트로 가기 위해 아이러브세부업체에서 보내준차량을 타고 이동했어요.편하게 둘만 타고 갈 수 있어서 경치 구경도 하고 좋았네요.조금 시골같은 분위기 였구요, 다시 공항 옆길을 지나가기도 하더라구요다 차량으로 이동하니 솔직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어요.리조트로 도착하니 조금 이른 시간이여서무엇을 할까 하다가 점심부터 먹기로 했습니다. 필리핀 세부리조트, 세부마사지 세부여행첫날 후기우리의 숙소 플랜테이션베이커플여행으로 아주 좋다고 추천 받은 곳이에요.

오른쪽이 체크인 카운더 정면이 체크아웃카운터에요.우리는 시간이 좀 남았기 때문에리조트 안을 좀 둘러보며 피지레스토랑을 갔어요.그곳이 맛있다는 후기를 언뜻봤거든요.리조트 안이 넓다보니 카트를 타고 이동해야했어요.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체크인을 했습니다.필리핀 세부여행첫날 세부리조트, 세부마사지후기저희가 배정받은 룸은 2층이였구요1층보다는 2층이 밖에서 잘 안보일 것 같아서2층배정 룸타입으로 선택했어여제 마음에 쏙 들었던 침대와 나무소재의 가구들이 시원함을 주네요.테라스에서는 멋진 수영장이 내려다 보이니들어가자마자 감동을 받았어요.너무 좋은 리조트를 프로모션 가격으로 예약했구요필리핀 세부여행첫날세부마사지, 세부리조트후기방을 둘러보고 감동 받은 후 테라스에서 내려다 보이는수영장을 얼른 들어가고 싶어서 원피스 장착 후 내려왔어요래쉬가드가 아니라 왠 옷이냐구요?이 곳의 수영장은 너무 예뻐서 차려입고 나가 사진 찍어야하거든요특히 저 희 다리가 사진포인트더라구요.열심히 제 사진을 찍어준 남친, 고마워.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탁해서커플사진도 찍었답니다.이곳에서 스냅촬영해도 좋을 것 같아요.그만큼 너무 예쁘고 좋은 곳이에요.필리핀 세부여행첫날 후기세부리조트 플랜테이션베이에서 사진을 찍고 놀다가 4시에 픽업차량에 타서 세부마사지샵으로 고고.저희는 2시간 20분 걸리는 포시즌마사지 신청했어요.여기는 POP 라는 마사지샵이였는데바나나 잎으로 싸서 바디스크럽도 해줘서피부고 뽀송뽀송해졌답니다.남친은 잎이 축축해서 스크럽은 별로고 스톤 마사지가 시원했다고 하는데저는 둘 다 너무 만족했어요.스크럽 20분 정도 진행되고 스톤마사지 2시간 정도로 진행되더라구요.필리핀 세부여행첫날부터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밥먹으로 갔네요.세부는 정말 사랑이에요. 마사지, 맛집 다 만족했어요.물론 숙소도 최고였구요.세부마사지나 세부리조트는 아이러브세부로 문의해보세요.자유여행 준비 쉽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POP 사계절 마사지도 좋았고, 플랜테이션베이 시설은 최고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