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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소비에 있어서 현명하고 돈도 잘 모우는 멋진 여자인데해외만 나가면 무슨 병에 걸린건지 미친듯이 쇼핑을 하고 다닙니다.그래서 올때를 대비해 대형 배낭을 넣었고 대형 배낭을 쇼핑할때 산 물건을 바로바로 넣으면서 다니기도 좋습니다.캐리어를 비우고 쇼핑시 캐리어 끌고다니는게 좋다는 분들도 계시는데손을 사용하는 자체가 뭔가 귀찮아서 저는 그냥 어깨에 매는게 편하라고요.제가 예전에 하와이 갔을때 정말 중국과 일본을 위한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괌은 그냥 일본입니다.하와이 관각객중 중국인 40% 일본인 40% 한국인 10% 서양인10% 이라면괌은 일본인 90% 정도는 되는거같네요. 이상하게 중국인들은 많이 안보이고 서양사람 보기 힘듭니다ㅡㅡ;;미국인데 서양사람은 없고 일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괌 원주민 (혼열포함) 입니다.그게 뭣이 중한디, 라고 생각하겠지만.그래도 미국인데 미~~~~~~~~~~국 인데 미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를 갔는데 서양인을 볼 수 없다니그리고 아메리카 잉글리쉬를 들을 수 없다는게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더라고요.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잉글리쉬는 아메리카 잉글리쉬하고 거리가 좀 있고요, 물론 대화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그래서 그냥 괌은 관광지로 놀러가는데만 그리고 휴식하는데만 집중하면 되고.그외 미국을 간다라는 느낌은 갖지 않는게 좋습니다.하와이랑 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느낀 바로는 전혀 그렇지 않고하와이는 영어 사용도 그렇고 여러가지 문화가 미국 본토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요즘 애들 유치원만 가도 영어를 하던데 혹시 영어에 대한 교육상의 이유로 괌을 간다면 노노노~비용이나 여러가지면에서 괌 보다는 동남아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결론은 괌의 목적은 여행과 쇼핑, 휴식, 그 외 다른 목적을 갖는건 무리고제가 느낀 괌을 한 단어로 정리하면 “일본”쇼핑에 있어서는 장점이 많으니, 휴양과 쇼핑을 위한 여행이라고 정의내리면 좋을듯하네요.기내용 접이식유모차 ㅡ 처음 사용해 봤는데, 아마 없었다면 와이프랑 저는 반 죽었을겁니다.너무 유용하고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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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이 유모차를 끌어야하기 때문에 리어 2개를 사용하는건 힘들겁니다그래서 저는 캐리어 하나만 사용했는데, 아이짐이 많다보니 불 필요한건 많이 줄인해요.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은 다른 것보다 수납공간 충분한 걸로 구매하세요.수납공간이 넉넉하면 가방같은 거나 짐을 넣을 수 있어서유모차로도 사용하지만 카트같이 사용할 수 있어 너무 편해요.이미 수납공간이 적은 제품을 샀다면 유모차에 가방 걸 수 있는 고리 하나 구매해서 가방을 걸면 좋을거같네요.전기포트 ㅡ 일반 물 끓이는 전기포트 말고 햇반 들어가는 사이즈의 전기포트 있으면 너무 편해요.호텔에 있는 포트는 위생적으로 좋지 못하고, 제가 묵은 숙소는 전기레인지가 없어서 필수 였어요.(참고로 호텔1층에 하나 있긴한데, 물건 안사고 사용하기 좀 그래요;;)저는 아이가 있다보니 하루 햇반 2개, 3분 요리 2개를 계속 데워 먹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그리고 식 후 커피믹스 먹는데 사용했네요.참고로 110V라서 물 더럽게 안끓습니다. 인내심을 가지세요. 물을 올려놓은지 잃어버릴때쯤 물이 끓습니다.빨래줄 ㅡ 다이소에서 하나에 천원씩하던데 연결해서 사용 할 생각으로 3개 샀네요.좋은 점은 사진처럼 꼬여진 부분에 옷을 끼워넣는 식이라 굉장히 편리한데단점은 줄이 탄성이 높은 편이라 무거운 옷을 널면 바닥까지 내려와요 ㅡㅡ;;아기빨래 널때 너무 좋더라고요.돗자리 ㅡ 버리고 올 생각으로 다이소에서 3천원짜리 구매했습니다. 집에서도 침대생활을 하지 않기때에아이들 밥주고 간식먹고 할때 침대보다 바닥이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돗자리 준비했는데캐리어에 넓게 깔면 부피도 안차지하고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드라이브하다가 좋은 그늘 발견하면 그대로 내려서 돗자리깔고 누워있고 크닉용으로도 아주 좋아요음식제가 미국 레스토랑에서 미국 애들 먹는 음식을 오랫동안 만들어봐서 잘 아는데 기본적으로 달고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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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만드는데 중식 국자로 설탕 한 국자, 간장 한 국자 들어가는게 기본이에요.달짠이 맛이있지만 양도 많아서 한국인이 1인분을 온전히 먹기는 물리는 면이있죠.물론 좋아라하는 한국인도 많고 저 역시 입맛이 미국에 산 만큼 미국입맛입니다.근데 괌은 너무 짜요 ㅡㅡ;;더운도시라서 그런지 본토보다 더 짜요. 오메~~~~~~입맛 버렸어요진짜 소금 많이 들어갑니다.입맛에 맞으면 그냥 드시면 되는데미국음식은 원래 이런거야 문화를 받아드려야되 라는 헛 생각하신다면 그러지마세요ㅜ안전하게 드실 분은 “리를 빗 솔트” 꼭 주문시 말하고애들하고 같이 먹는다면 반드시 말하셔야 애들 입맛에 맞습니다.튀김요리는 그냥 드시면 되고,튀김요리를 다시 소스와 버무려 먹는 요리와 볶음요리는 조절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오믈렛이나 기타 계란요리는 기본적으로 애네들은 부드럽게 소화시켜 먹는걸 좋아해서써니 사이드 업으로 먹거나 스크램블도 많이 안익혀먹으니계란후라이 완전 익혀먹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꼭 “웰던”이나 “오버 쿡”로 해달라고 주문하세요.제가 간 음식집은 아래에 적어놓을테니 단어 검색해서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듯하네요.아이와 같이 여행가는 우리 엄마들 잘 들으세요. 정말 잘 들으셔야되요.괌은 더운 도시죠. 동남아랑 같은 더운 나라지만 좀 다른면이있다면, 선진국 더운도시라는 점인데.전기를 포함한 모든 에너지의 공급이 충분하죠.쉽게말해서 에어컨 졸라 많이 튼다 이거에요 ㅡㅡ;;진짜 미친듯이 많이 틀어요. 와.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틀어요.음식집 쇼핑센터 뭐 할거없어 냉방병걸리기 너무 좋은곳이에요.밖에 덥고, 안은 추우니 온도차가 너무 급격하게 변하고 그로인해 몸이 많이 상는거같아요.어른들은 그냥 시원한게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린이들은 그게 아니거든요.